복리 계산 공식과 스노우볼 시뮬레이터 사용법
A = P × (1 + r/n)n×t
A = 완성 자산 |
P = 원금 |
r = 연이율 |
n = 연간 복리 횟수 |
t = 투자 기간(년)
복리란 무엇인가?
복리는 '세상의 8번째 불가사의'로 불립니다.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,
복리는 원금과 누적 이자 전체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.
배당주 투자에서 복리는 배당금이 추가 주식을 사고, 그 주식이 더 많은 배당을 발생시키는 자기강화 구조를 만듭니다.
각 입력 항목 설명
- 초기 투자금 (P): 시작 자본입니다. 단 $1,000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복리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.
- 연 배당률 (r): 주가 대비 연간 배당금의 비율. $100 주가에 연 $4 배당이면 배당률 4%.
- 연 주가 성장률 (g):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치. 배당과는 별도로 적용됩니다.
- 배당 성장률: 회사가 매년 배당을 올리는 비율. 7%이면 72법칙(72÷7≈10.3년)으로 10년 안에
배당이 2배.
- 투자 기간 (t): 보유 연수. 10년과 20년 결과가 3~4배 차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월 추가 납입액: 정기적 추가 투자가 스노우볼을 가속화합니다. 월 $100도 20년 후 큰 차이를
만듭니다.
- DRIP (배당 재투자): 활성화하면 매월 받는 배당이 자동으로 추가 주식 매입에 사용됩니다. 복리의 핵심
동력입니다.
- 배당 세금: 기본값 15%는 한미 조세협약 세율입니다. 미국 거주자는 소득 구간에 따라 0~20% 적용.
💡 스마트 활용법:
DRIP 켜진/꺼진 비교
DRIP 활성화와 비활성화로 각각 실행해 20년 결과를 비교해보세요.
배당 재투자가 만들어내는 추가 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연 배당률 4% 이상 포트폴리오에서 DRIP을 20년 적용하면 대부분 50~100%의 추가 자산이 형성됩니다.
⚠️ 주의: 본 계산기는 일정한 입력값을 토대로 한 가상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제공합니다.
실제 수익률은 시장 변동성, 배당 삭감, 인플레이션, 환율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.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전문 재무상담사의 조언을 구하세요.
미국 배당주 검색에서 목표 수익률에 맞는 종목을 찾아보세요.